산업통산자원부 유통업체는 신기술을 도입하려고 하지만 아마존처럼 스스로 개발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1년에 몇십억씩 유통업체에 R&D기술개발 사업을 지원하려고 한다. 유통의 supply chain에서 중요한 [소비자정보<->상품정보]에서
이베이 코리아 Q: 국내(한국)에 왜 아마존같은 글로벌 기업이 없을까? A: 첫번째, 제품자체의 약점(한국제품이 금방 카피됨, 처음부터 글로벌시장을 보지 않음(영어가 지원되지 않는 고성능 블랙박스) 등)이 있는 경우가 많다. 두번쨰, 해외배송에 대해 국내 셀러들의 약한 이해도. 또한 셀러들의 각 나라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다. 위와 같은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서 ebay에서는 셀러들에게 교육을 많이 제공하고 있다. (G마켓 옥션판매자 교육센터 사이트 클릭)
한국 IBM Q: 신기술의 이해도는 빠른데 왜 실제로 도입이 잘 되지 않을까? A: 아마존처럼 신기술을 도입하고 큰 기업이 되려면 아마존의 역사에 대해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인터넷 혹은 앱에서 Critical mass를 이루는 것은 소비자를 Lock-in을 잘시키는 것이다. 아마존은 고객들을 Lock-in을 시키게 하기 위해서 Life stage별로 고객들에게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20년동안 Amazon Prime 등을 통해 고객층을 단단하게 구축했다. 그다음에 이루어진것이 아마존고, 아마존 대쉬 같은 고도화된 기술 유통망이다. 국내 많은 기업들이 간과하는 것이 신기술을 도입하면 고객들이 오는 것이라고 알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고객들이 Lock-in되고 난 뒤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제공해야 하는 것이 최신기술이라고 봐야한다. 최신기술을 먼저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을 위한 유통 생태계를 먼저 구축하고나서 그리고 신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치를 위한 투자를 위해서 더 긴 term을 가지고 사업을 진행해야한다.
산업통산자원부 Q: 해외 수출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 A: 해외 수출하는데 보이지 않는 장벽들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코트라 등을 통해 규제 개선을 지속적으로 타파 하려고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