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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도쿄

도쿄에 갔던 음식점(와규, 덴뿌라 등) 정리


지난 2018년 3월 도쿄여행을 짧게 갔다와서 갔던 음식점을 정리하였습니다.

아래에 있는 모든 사진은 본인이 찍은 사진이고, 리뷰는 매우 주관적이니 참고바랍니다.

츠키지시장 안쪽 해산물 요리 전문 식당 Kakigoya





  • 가   격 : ★★☆☆☆

  • 서비스 : ★★★★☆

  • 음   식 : ★★★☆☆

  • 리   뷰 : 방문객이 많은 츠키지시장에 독특하지 않은 일반 해산물 음식점, 다소 비싼 가격에 신선한 해산물을 바로 쪄서 먹을 수 있다. 굴이 아주 신선하고 향이 너무 좋다. 가게 바깥에서는 단품(굴 1개, 모시조개 1개 등)으로 테이크 아웃 가능하지만 거리가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내부에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츠키지 시장 계란말이 Marutake tamago



  • 가   격 : ★★★★★

  • 서비스 : ★★★★☆

  • 음   식 : ★★★★★

  • 리   뷰 : 방문객이 많은 츠키지시장의 많은 계란말이집 중 하나. 그러나 맛은 달달하면서 계란의 맛을 잘 살려서 단숨에 먹기좋다. 한 계란말이당 100엔(1000원). 단맛을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지만, 일본 계란 말이 많이 드신분이면 한입 한입 먹을 때 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츠키지 시장 스시집 Aozora


  • 가   격 : ★★☆☆☆

  • 서비스 : ★★★★☆

  • 음   식 : ★★☆☆☆

  • 리   뷰 : 방문객이 많은 츠키지시장의 일반적인 스시집. 외국인이 매우 많다. 영어로 된 메뉴판이 있어서 편하다. 스시 자체는 신선하나, 고급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가격도 다소 비싼편, 굳이 츠키지시장에서 스시를 안먹어도 될 것같다. 자리도 매우 협소하다. 모든 좌석 1자로 되어 있고, 4인 좌석은 단 한개.



츠키지 시장 옆 일본 전통 카페 Tsumugi





  • 가   격 : ★★★☆☆

  • 서비스 : ★★★★★

  • 음   식 : ★★★★☆

  • 리   뷰 : 츠키지시장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일본 전통 찻집, 여러 종류의 차를 마셔볼 수 있으며 서비스도 매우 친절하다. 영어 메뉴판이 있어서 편리하고, 분위기가 상당히 좋다. 차 말고도 간단히 식사도 가능하다.



미쉘린 가이드에서 추천하는 긴자거리의 우동집
Inaniwa Udon





  • 가   격 : ★★★☆☆

  • 서비스 : ★★★★★

  • 음   식 : ★★★★☆

  • 리   뷰 : 긴자거리에 있는 미슐렝 가이드에서 추천한 우동집. 찍어먹는 시원한 우동인 츠케멘이 일품, 따뜻한 우동은 면이 약간 불기 때문에 면의 제대로 된 맛이 나지 않아서 비추. 반드시 찍어먹는 츠케멘을 시키도록 ㅎㅎ. 바삭바삭한 튀김도 매우 맛있다.



오다이바에서 맛있는 와규 Garuva





  • 가   격 : ★☆☆☆☆

  • 서비스 : ★★★☆☆

  • 음   식 : ★★★★★

  • 리   뷰 : 오다이바에서 레인보우브릿지를 보면서 와규를 먹을 수 있는 집(예약한정). 매우 높은 등급의 일본 흑소(와규) 를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가격은 살인적이지만 와규가 입속에 들어가는 순간 금액에 대한 생각은 잊고 즐겁게 먹게 된다. 5인 술곁들이면서 와규+돼지고기+닭고기 셋트 몇번 시켜 먹어서 총 27만원 정도 나옴.



일본에서 쫄깃한 차슈와 라멘 Bankara


  • 가   격 : ★★★★★

  • 서비스 : ★★★★☆

  • 음   식 : ★★★★★

  • 리  뷰 : 신주쿠 시내에 있는 수많은 라멘집중 하나. 그리고 프랜차이즈 라멘집 중 하나. 많은 다른 도쿄 내 지역에서 찾을 수 있다. 일반 라멘을 시키면 안되고, 반드시 고기가 듬뿍들어간 라멘을 시켜야한다. 고기가 아주 쫄깃하고 육즙이 쫙 나와서 맛있다. 국물도 찐하고 부담없이 가기좋다. 또가고싶음.



  • 일본 프랜차이즈 커피집 Doutor coffee



  • 가   격 : ★★★★★

  • 서비스 : ★★★☆☆

  • 음   식 : ★★★★☆

  • 리  뷰 : 일본 프랜차이즈 커피집 도토루. 시원한 드립커피가 향이 아주 좋다. 스타벅스에 질렸다면 맛있는 드립커피마시러 여기 가는 것도 좋음. 차분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간단한 샌드위치도 시킬 수 있다. 드립커피라서 포장제품도 팔기 때문에 선물하기 좋다.



  • 롯폰기힐즈 지하 회전초밥집 Pintokona 



  • 가   격 : ★★☆☆☆

  • 서비스 : ★★★★☆

  • 음   식 : ★★★☆☆

  • 리  뷰 : 롯폰기 힐즈 지하의 회전초밥. 롯폰기 힐즈 전망대 가는김에 먹은 곳. 배고파서 급히 들어갔지만 기본은 하는 스시집. 가격은 좀 비싸다. 굳이 다시 가지는 않을것 같다.



  • 전 세계 드립커피 프랜차이즈 Blue bottle



  • 가   격 : ★★★★☆

  • 서비스 : ★★★☆☆

  • 음   식 : ★★★★★

  • 리  뷰 : 대한민국에만 안들어온 블루보틀 프랜차이즈. 라때종류가 아주 신선하고 맛있다. 우유를 일본 훗카이도(삿포로 쪽, 유제품 산업의 중심지)에서 직접 공수해서 쓰는 것 같음. 주문시 이름을 물어보고 이름으로 불러준다. 점원 대부분이 영어를 잘 하는것 같음. 자리가 별로 없어서 테이크아웃 하는 걸 추천.



  • 일본 전통 돈까스 Niimura


  • 가   격 : ★★★☆☆

  • 서비스 : ★★★★☆

  • 음   식 : ★★★★★

  • 리  뷰 : 신주쿠 시내에 있는 전통 돈까스 집. 아주 고기육즙이 풍부하고 돈까스 먹는느낌이라기 보단 고기를 통채로 씹어 먹는 느낌이다. 외국인들에게는 유명하지 않은 일본 현지인에게 유명한 것으로 보임. 영어로된 메뉴판이 있으므로 편하게 주문하고 맛있게 먹으면 된다. 돈까스 치고 가격이 비싸지만 그만큼 고기가 들어있으므로 문제 없다.



  • 일본 전통 덴푸라 Tenpuratsunai


  • 가   격 : ★★★★★

  • 서비스 : ★★★★★

  • 음   식 : ★★★★★

  • 리   뷰 : 시나가와역 근처에 있는 덴뿌라집. 니콘박물관갔다 오면서 시나가와역근처에서 먹음. 직장인이 99% 나혼자 외국인이였음. 카드 가능. 적당히 일본어 할 줄 알면 일본에서 먹은 최고의 덴뿌라를 먹을 수 있다. 주문과 동시에 튀기기 때문에 아주 바삭하고 한입한입 먹을때마다 맛있어서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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